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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영화/넷플릭스

6 언더그라운드 봤는데 마이클 베이 감독 진짜 미쳤다;; 액션 영화 이 정도면 반칙 아님?

by 레인작가 2025. 7. 3.
출처: 넷플릭스

아 이건 진짜 안 쓰면 안 되겠다 싶어서 바로 글 켰어요. 요즘 넷플릭스에서 뭐 볼까 고민하다가 6 언더그라운드 발견했거든요? 마이클 베이 감독 작품이라길래 "아 또 폭발 영화구나" 싶었는데… 와 이거 진짜 미쳤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심심풀이로 틀었다가, 오프닝 보고 바로 자세 고쳐 앉았어요. 이런 스케일을 집에서 보다니;; 영화관 가면 이런 맛인가 봐요.

🚗 오프닝부터 개쩐다… 이게 시작이야?

진짜 시작 5분만 보면 딴 거 못 봐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벌어지는 자동차 추격신, 이거 뭐 게임인가 싶을 정도로 현실감 없게 좋더라고요.

마이클 베이 특유의 카메라워크가 제대로 살아있는 장면이에요. 빠르고, 화려하고, 정신없지만 그게 또 매력이더라고요.

그 와중에 라이언 레이놀즈가 던지는 개그는 뭐야ㅋㅋ 긴장하면서도 웃게 만드는 게 신기했어요. 이 사람 진짜 어떻게 이런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해내는지 모르겠어요.

💥 액션신이 쉴 틈을 안 줌

이 영화, 진짜 숨 쉴 틈이 없어요. 총격전 끝나면 폭파, 폭파 끝나면 근접전투… 이런 식으로 계속 이어져요.

💡 참고할 점: 마이클 베이 스타일이 처음이신 분들은 좀 어지러울 수도 있어요. 카메라가 진짜 빨리빨리 움직거든요.

저는 이런 스타일 좋아하는 편이라 괜찮았는데, 평소에 잔잔한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좀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

🌍 세계 곳곳을 누비는 스케일

주인공들이 '유령' 요원이라는 설정부터 흥미로웠어요. 공식적으로는 죽은 사람들이니까 신분도 없고, 그래서 더 자유롭게 작전 수행하는 거죠.

이거 보면서 "아 이런 영화구나" 감이 딱 왔어요. 무겁게 생각할 필요 없이 그냥 재미로 보는 영화. 각 캐릭터들 개성도 뚜렷하고, 팀워크 보는 맛도 있고요.

⚠️ 약간의 스포일러: 중간에 반전 하나 있는데, 이건 진짜 예상 못 했어요. 너무 뻔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잘 짰더라고요.

🎭 라이언 레이놀즈는 역시 라이언 레이놀즈

이 사람 연기는 뭐 말이 필요 없죠. 진지한 순간에도 유머 섞어서 말하는 게 자연스러워요.

보다가 "아 이 사람 없으면 이 영화 어떻게 됐을까?" 싶었어요. 과장된 액션들 사이에서 중심을 잘 잡아주는 느낌? 그냥 라이언 레이놀즈 좋아하시면 무조건 추천드려요.

🎬 결론: 이런 영화 좋아하면 강추!

개인적인 평점: ★★★★☆
엔터테인먼트로는 완벽한 영화예요. 깊은 의미 찾으려 하지 말고 그냥 재미로 보세요.

6 언더그라운드는 철저하게 '재미'에 집중한 영화예요. 팝콘 들고 보는 블록버스터 한 편처럼, 그냥 시원하게 보면 됩니다.

혹시 요즘 넷플릭스에서 액션 영화 찾고 계셨다면 한 번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정말 재미있게 봤거든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스릴 넘치는 액션 좋아하시는 분
✅ 라이언 레이놀즈 팬이신 분
✅ 마이클 베이 스타일 익숙하신 분
✅ 가볍게 재미로 볼 영화 찾는 분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는지도 궁금해요. 혹시 보셨다면 어떤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으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