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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OTT 인기 플랫폼 순위 비교

by 레인작가 2025. 7. 29.

OTT 플랫폼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 중 하나는 바로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가 무엇이냐는 점입니다.
2025년 7월 기준으로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OTT 서비스는 무엇일까요?
이번 글에서는 시청 시간과 사용자 수를 기준으로 분석한 월간 OTT 플랫폼 순위를 소개드립니다.
넷플릭스, 티빙, 쿠팡플레이 등 주요 플랫폼의 변화 흐름을 함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넷플릭스

여전히 국내 OTT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플랫폼입니다.
2025년 상반기 기준으로 시청 시간은 전체의 52.5%를 차지하고 있으며, 월간 활성 사용자 수도 가장 많습니다.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자체 제작 콘텐츠를 꾸준히 공개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의 글로벌 흥행이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티빙

2025년 기준 월간 활성 사용자 약 733만 명을 기록하며 2위를 유지 중입니다.
CJ ENM 계열 콘텐츠는 물론, JTBC, SBS와의 협업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왔습니다.
최근에는 자체 오리지널 시리즈 제작을 본격화하며 독자적인 노선을 구축 중입니다.
라이브 방송 기능과 예능 중심 콘텐츠가 강점이며, Z세대 중심의 타깃 공략이 돋보입니다.

쿠팡플레이

약 685만 명의 사용자를 기록하며 3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중계와 독점 예능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쿠팡 유료회원 서비스와 연계한 저렴한 요금제가 사용자 유입에 효과적이었습니다.
2025년 상반기부터는 자체 제작 드라마 및 영화도 일부 선보이며 콘텐츠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웨이브

지상파 방송 3사(KBS, MBC, SBS) 기반의 콘텐츠가 핵심입니다.
2025년 기준 약 429만 명의 활성 사용자를 유지하며 4위를 기록했습니다.
드라마와 뉴스 중심 서비스로 중장년층의 충성도 높은 이용자를 다수 확보하고 있고,
최근에는 웹드라마 및 숏폼 콘텐츠로 젊은 세대 유입도 노리고 있습니다.

디즈니+

활성 사용자 수는 약 270만 명으로 다른 플랫폼에 비해 낮지만,
마블, 스타워즈, 픽사 등 글로벌 프랜차이즈 콘텐츠 덕분에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디즈니+는 해외 콘텐츠 선호도가 높은 사용자층에게는 대체 불가능한 플랫폼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도 꾸준히 선보이며 입지를 확대하는 중입니다.

2025년 7월 기준 한국 OTT 시장은 여전히 넷플릭스가 주도하고 있지만,
티빙과 쿠팡플레이의 약진도 눈에 띕니다.


사용자의 취향과 콘텐츠 선호도에 따라 다양한 선택지가 생겨나고 있는 지금,
각 OTT 플랫폼의 특징을 잘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플랫폼 경쟁 속에서 어떤 변화가 생길지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하겠죠?